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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와장창 깨져..." 미국 여행 떠난 아이비, 충격 소식 전했습니다

가수 아이비가 미국을 여행하며 당한 피해 상황을 전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아이비, 미국 여행 중 기억 남는 일화 공개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가수 아이비가 미국 여행 중 당한 충격적인 사건을 알려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1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여행 기억에 남는 것"이라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우선 아이비는 호텔에서 나가는 데 의자에서 20불(한화 약 2만 7,940원) 지폐 9장을 주웠다고 밝혔다. 아이비는 "주위에 아무도 없었음"이라고 덧붙였다.


아이비는 실제로 주운 지폐를 공개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이어 아이비는 평소에 좋아하는 배우였던 자레드 레토를 만났다고 전했다.


아이비는 자레드 레토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분 좋은 미소를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또한 아이비는 한 병원에서 침을 맞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비는 피해를 입은 일화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LA서 절도 피해 당한 아이비...차 유리 박살 났네


아이비는 "LA 첫날 퍼블릭 파킹에 세워 놓은 차를 도둑 새X가 창문을 깨고 운동화 훔쳐 감"이라고 얘기했다.


아이비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창문이 깨져 유리조각으로 난장판이 된 차를 볼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아이비는 이로 인해 적잖이 충격을 받은 듯했다.


아이비는 "운동화 신고 무좀 걸려라"라고 운동화를 훔쳐 간 도둑을 저격했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아이비는 이어 "미국이 생각했던 선진국이 아님. 도둑, 홈리스, 마약중독자가 길거리에 널림"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아이비는 "우리나라 만세"라고 한국이 최고라는 걸 느꼈음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해외여행 재개에 사건사고 치솟아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해외여행이 전방위로 풀리면서 외국에서의 사건·사고 피해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해외에서 물건 분실·절도·교통사고 등 피해를 본 국민은 5,050명으로 집계됐다.


인사이트Instagram 'greentee.park'


올해 상반기 피해자를 유형별로 보면 분실이 1,039명으로 가장 많았고, 2위가 절도로 483명이었다.


피해 발생 국가별로 보면 미국에서 468명의 피해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