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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사생활 유출되고 있는데 '이런 사진'까지 나왔습니다...양측 입장은?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 한 쌍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사진이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열애설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는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로 추정되는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서 찍혔다는 한 장의 사진이 빠르게 퍼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남성의 목에 팔을 두르고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 역시 여성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Spotify'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청음회 당시 제니의 의상과 남성의 헤어스타일을 근거로 들며 사진 속 커플을 제니와 뷔라고 봤다.


JTBC를 비롯한 여러 언론사는 해당 사진이 공개되기 전에도 뷔가 블랙핑크의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hv'


하지만 진위 여부에 대해 묻자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측은 이번에도 묵묵부답이었다. 


이들은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제니의 침대에서 찍은 것 같은 사진 유출됐었던 뷔


또한 최근에는 뷔가 침대에서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는데, 많은 이들은 침구류의 무늬가 제니가 공개했던 것과 흡사하다며 '침대 데이트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뷔와 함께 사진을 찍은 고양이가 제니의 모친이 키우는 반려묘 생김새와 흡사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Jennierubyjane Official'


지난 5월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두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뷔와 제니의 일상이 담긴 셀프 카메라 사진이 계속해서 유출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최근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데이트 현장 사진이 공개돼 빠르게 확산되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서 뷔로 보이는 남성은 제니로 보이는 여성의 이마에 키스를 하며 애정을 뽐냈다.


인사이트좌측은 제니가 올린 노을 동영상 캡처, 우측은 뷔가 올린 노을 사진 / Instagram 'jennierubyjane', 'thv'


이들은 나란히 붙어 있는 하얀 앵무새 커플 앞에서 같은 포즈를 취하며 유쾌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달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하루 차이로 미국에 방문했던 제니와 뷔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느낌의 노을 사진을 게시하면서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들의 열애설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두 사람이 스킨십을 하는 사진이 계속해서 유출되고 있는 상황인데, 각각의 소속사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어 팬들의 우려가 매우 크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앨범 '본 핑크'(BORN PINK)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1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신보는 발매된 지 하루 만에 1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을 무료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