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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나온 아역배우의 놀라운 변신...중1이 170cm까지 폭풍성장

'동백꽃 필 무렵'에 나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hoon.juwon'


'동백꽃 필 무렵'에 나온 그 아역 배우 맞아?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동백꽃 필 무렵'에 나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가 벌써 14살, 중1이 돼 '훈남'으로 변신했다.


마냥 귀엽기만 했던 이 아역배우의 정체는 다름 아닌 김강훈이다.


인사이트KBS2 '동백꽃 필 무렵'


김강훈은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 분)의 아들 필구로 분해 열연했고 대세 아역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김강훈은 SBS '라켓소년단', 티빙 '내과 박원장'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hoon.juwon'


김강훈, 추석 앞두고 전한 근황...폭풍성장한 모습에 놀란 팬들


성장기에 여러 작품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점점 커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강훈. 그가 최근 SNS에 올린 근황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일 김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절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hoon.juwon'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훈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동백꽃 필 무렵' 당시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늠름한 소년미를 장착해 이목을 끈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hoon.juwon'


앞서 김강훈은 키가 170cm을 넘었다는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어느새 떡 벌어진 어깨와 훈훈한 비주얼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불렀다.


폭풍성장한 김강훈의 근황에 일각에서는 "공효진도 못 알아볼 정도로 확 컸다", "점점 잘생겨진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