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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드라마 첫 방송 앞둔 김혜수, 몰라보게 야위었다...무슨 일?

배우 김혜수가 사극 드라마 '슈룹' 첫 방송을 앞두고 살이 확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s_kim_95'


살 부쩍 빠진 김혜수 근황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연예계 대표 글래머 여배우로 통하는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거울 셀카를 올렸다. 


인사이트Instagram 'hs_kim_95'


사진 속 김혜수는 깔끔한 네이비톤 재킷을 입고 걸크러쉬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김혜수는 시선을 아래로 향한 상태에서도 도도한 '캣츠 아이'를 뽐냈다. 



50대라는 게 놀라운 김혜수의 비주얼 클래스


김혜수는 올해 53살이라는 게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살아 움직이는 마네킹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김혜수는 최근 체중 감량을 했는지 핼쑥해진 볼살, 날카로운 턱선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래머 여신'으로 유명한 김혜수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4일에도 김혜수는 셀카를 올렸다가 팬들에게 "왜 이렇게 말랐냐", "언니 밥 잘 챙겨드세요" 등의 잔소리를 들은 바 있다. 



여전히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김혜수이지만, 몰라보게 살이 빠진 근황을 전하자 누리꾼도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김혜수는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 tvN '시그널', 영화 '타짜' 등에서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혜수, 사극 드라마 '슈룹'으로 복귀


김혜수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tvN '슈룹'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슈룹'은 자식들을 위해 기품 따윈 버리고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