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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내리고 '팬티 노출' 했는데도 '복근'만 보이는 2000년생 걸그룹 멤버

마마무 화사, 레드벨벳 조이 등이 선보인 팬티 노출 패션을 한 2000년생 아이돌이 보여줬다.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바지 지퍼 열고 팬티 드러내는 연예인들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바지 지퍼를 풀고 팬티를 살짝 노출하는 패션 스타일을 몇몇 연예인이 선보인 바 있다.


레드벨벳 조이는 지난 3월 공개된 캘빈클라인과 함께 한 화보에서 해당 스타일을 보여줬다.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이보다 앞서 마마무 화사는 'HIP' 뮤직비디오에서 청바지 지퍼를 열고 속옷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한 2000년생 여자 아이돌이 이 패션 스타일을 뽐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MAMAMOO'


이달의 소녀 희진, 시선 강탈 패션·몸매 과시


그 주인공은 이달의 소녀 희진이다.


최근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ot summer"라는 글과 함께 희진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인사이트Instagram 'loonatheworld'


공개된 사진 속 희진은 흰색 크롭 티셔츠에 자주색 바지를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희진은 이에 더해 바지 지퍼를 풀고 분홍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팬티를 살짝 노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oonatheworld'


희진의 멋진 패션 스타일과 더불어 몸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탄탄한 복근과 가녀린 팔,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며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Instagram 'loonatheworld'


누리꾼은 "팬티 노출했는데 복근만 보이네", "시선 강탈 대박",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희진은 지난 2016년 이달의 소녀 디지털 싱글 앨범 'HeeJin'으로 데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oonathe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