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16℃ 서울
  • 18 18℃ 인천
  • 16 16℃ 춘천
  • 20 20℃ 강릉
  • 17 17℃ 수원
  • 18 18℃ 청주
  • 19 19℃ 대전
  • 20 20℃ 전주
  • 21 21℃ 광주
  • 20 20℃ 대구
  • 21 21℃ 부산
  • 22 22℃ 제주

안면마비 고백했던 저스틴 비버, 안타까운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안면마비를 고백해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저스틴 비버가 또 다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지난 6월 안면마비 투병 사실 고백했던 저스틴 비버 모습 / Instagram 'justinbieber'


'램지 헌트 증후군' 투병 사실 고백한 저스틴 비버...또 다시 안타까운 소식 전해와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희소병인 '램지 헌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던 저스틴 비버가 또 다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투병 근황을 알린 후 다시 건강한 모습을 보였던 저스틴 비버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은 모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저스틴 비버가 건강문제로 인해 월드 투어 재개 한 달만에 중단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ustinbieber'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램지 헌트 증후군' 말초성 안면마비 중 하나...지난 6월 투병 사실 고백


저스틴 비버가 앓고 있는 '램지 헌트 증후군'은 말초성 안면마비 중 하나다.


비버는 지난 6월 안면마비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라고 털어놨었다.


이후 비버는 쉬면서 의사, 가족, 자신의 공연 스태프와 논의를 거쳤고 결국 월드투어를 위해 유럽을 향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월드투어 브라질 공연 무대서 포착된 저스틴 비버 / Dailymail


투병 사실 고백 후 다시 공연 시작...브라질 공연 후 급격히 건강 악화 돼


하지만 아직 그에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라이브 공연을 하는 것은 무리였다.


비버는 "난주 브라질 리오에서 공연하고 무대에서 내려온 뒤 탈진했다. 금은 내 건강을 우선 챙겨야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분간 휴식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좋아지겠지만 쉬면서 좋아지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justinbiber'


인사이트저스틴 비버가 올린 성명문 / Instagram 'justinbiber'


모든 공연 중단하고 휴식 결정


저스틴 비버는 오는 2023년 3월까지 남미와 남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투어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람세이헌트 증후군 투병 사실을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다.


지난 6월과 7월 초까지 예정된 북미 공연을 중단하기도 했던 비버는 건강 회복을 위해 결국 잠정 휴식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