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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아나운서 아내 김소영, 노브라 착용 인증..."가족모임도 문제없어"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가족 모임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hing_1022'


김소영 "편안함, 해방감 그 자체다"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속옷 없이 외출하는 자유를 즐겼다.


지난 3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외출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김소영은 회색 원피스를 입고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소영이 집에서 입고 있던 회색 원피스에 니트 조끼를 걸치고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은 "완전 편한 노브라 원피스. 가족 모임도 문제없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thing_1022'


또한 그는 "노브라 원피스에 조끼나 스웨터 입어주면 가을에도 완전 편하다. 편안함, 해방감 그 자체다"라며 '노브라 원피스'의 장점을 강조했다.


답답하게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외출하며 건강한 자유를 즐기고 있는 듯하다.


인사이트Instagram 'thing_1022'


출산 이후 체형이 바뀌면서 속옷 착용으로 소화불량 겪었던 김소영


앞서 김소영은 속옷에 관한 경험담을 고백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 4월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혼일 때 방에서 잘 때도 브래지어를 착용했다. 아버지나 남동생이 있기도 했고, 착용을 안 하면 불안하고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소영은 결혼한 이후에도 한동안 속옷을 착용하고 잠을 자는 습관을 유지했지만 출산 이후 바뀌게 됐다고 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hing_1022'


그는 "아이를 가지며 상체 사이즈, 어깨, 흉통 둘레가 전반적으로 커졌다. 출산 이후에는 소화불량을 자주 겪어 잠시라도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으면 힘들더라"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출산 이후 체형이 바뀌어버린 김소영은 소화 불량까지 겪게 되자 답답한 속옷 착용 대신 편안함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hing_1022'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현재 방송 활동과 더불어 북 카페 운영을 겸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또한 김소영은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까지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hing_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