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생활의달인 '비율깡패' 잠수녀 아시나요?"...SBS PD가 섭외하느라 진땀 흘린 미녀의 정체

인사이트SBS '생활의 달인'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프리다이빙 수중 촬영 달인 이보미 씨가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산소통 없이 깊은 수면 아래를 활보하는 이보미 달인이 출연했다.


달인은 프로 프리다이빙 실력을 갖추기 위해 심도 깊은 무호흡 훈련을 거쳤다. 


이러한 훈련을 부력 때문에 힘든 '물속에서 거꾸로 서 있기' 자세에서 더 나아가 일자로 선 자세를 유지하며 걷기까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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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생활의 달인'


달인은 깊은 물 속에 운동기구를 넣고 무호흡에 이어 물속 유산소 운동을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보는 이마다 엄지를 치켜세우며 감탄을 표했다. 


달인의 모습을 본 베테랑 스킨 스쿠버는 "굉장히 잘한다"며 "제가 지금까지 봐 왔던 프리 다이버 중에 제일이다"고 했다. 


이어 "노력과 연습을 많이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찐 실력을 갖추다 보니 물속에서만 건질 수 있는 수중 인생샷도 찍게 됐다는 달인의 일상 모습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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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reedive_bom'


사진 속 그녀는 고운 자태에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 화보 그 자체다. 물속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는 그녀의 모습은 동화 속 인어공주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녀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생활의 달인이 아니라 외모의 달인이다", "피부톤도 하얗고 완전 이상형",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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