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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 못 알아볼 정도로 폭풍 성장한 '왔다! 장보리' 비단이 현재 모습

아역배우 김지영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Instagram 'kimjiyoung0708'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MBC 인기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으로 활약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던 아역 배우 김지영의 놀라운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찍은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단정하게 긴 생머리를 귀 뒤로 넘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그녀는 적나라하게 나오는 증명사진도 굴욕 없이 소화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왔다! 장보리'


몰라보게 성숙해져 깜찍했던 비단이의 모습은 흔적조차 남지 않아 눈길을 끈다.


많은 이들은 지나가도 못 알아볼 거 같다며 연신 신기해했다.


2005년생으로 올해 18살이 된 김지영은 최근 olleh tv, seezn에서 나온 웹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조안나 역으로 출연했다.


어린 시절부터 사투리도 완벽하게 구사하며 남다른 연기력을 뽐냈던 김지영이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찾아올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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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imjiyoung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