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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도 '물총 공격' 당했다..."얼굴은 쏘지 않았으면"

개그맨 박명수가 장흥 물축제에 갔다가 물총 공격을 당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j_gpark'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개그맨 박명수가 지역 축제에 갔다가 일부 관객들에게 '물총 공격'을 당했다.


지난 5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흥 물축제 너무 재밌었는데 물총으로 얼굴은 쏘지 않았으면. 오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가 DJ로서 장흥 축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물에 젖은 채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사진 속에는 물총을 들고 서 있는 관객도 여럿 볼 수 있다. 



앞서 워터밤 등 축제에서 아티스트의 얼굴을 향해 물총을 쏘는 '물총 공격'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제시와 (여자)아이들 슈화, 전소연도 물총에 맞았다. 당시 물총을 맞은 아티스트들은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박명수 또한 관객들에게 물총을 맞아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팬들은 "명수옹 얼굴 지켜", "얼굴로 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가 참석한 장흥 물축제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해 내일(7일)까지 진행된다. 해가 갈수록 축제 규모가 커지고 있는 장흥 물축제에서는 지상최대의 물싸움, 수중 줄다리기, 황금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인사이트Instagram 'dj_g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