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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서 하루에 100원 벌면서 언니·형부한테 얹혀사는 뷰티 유튜버로 나오는 윤아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윤아가 하루에 100원밖에 벌지 못하는 뷰티 유튜버 박민영으로 분한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가수 겸 배우 윤아가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돈을 잘 못 버는 뷰티 유튜버 역할로 나온다.


5일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박민영 역을 맡은 윤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박민영은 언니와 형부에게 얹혀사는 신세에 자칭 뷰티 유튜버가 됐지만 하루에 100원밖에 벌지 못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림철령(현빈 분)과 뉴페이스 잭(다니엘 헤니 분) 사이에서 홀로 갈등하는 한편, 공조 수사에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치게 된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스틸컷 속 그녀는 편안한 차림으로 집에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아름다운 외모를 가감 없이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전편에 이어 또 한 번 박민영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윤아에 대해 이석훈 감독은 "신을 재미있게 그려내는 데 특화된 능력이 있는 배우다. 남다른 애드리브로 재치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미국 FBI 잭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지난 2017년 개봉해 약 7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공조'의 후속작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의 액션이 펼쳐지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한다.


인사이트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