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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로 1200만 배우 등극한 음문석 "공식 보너스 받았다"

배우 음문석이 12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한 영화 '범죄도시2'로 공식 보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인사이트KBS 2TV '연중 라이브'


[뉴스1] 박하나 기자 = '연중 라이브' 배우 음문석이 12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한 영화 '범죄도시2'로 공식 보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육사오'의 주역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과 함께 '스타 퇴근길'을 진행했다.


음문석은 최근 천만 관객 돌파를 이뤄낸 '범죄도시2'로 '1200만 배우'에 등극하며 모두에게 축하를 받았다. 이에 음문석은 "너무 좋고, 그 이상 얘기할 게 없다"라고 행복한 근황과 영화 흥행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이경이 음문석이 '범죄도시2'로 공식 보너스를 받았다고 밝히자 김종현 아나운서가 보너스 액수를 물으며 시선을 모았다. 당황한 음문석은 "나중에 문자로 알려주겠다"고 상황을 모면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