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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5개월 만에 생방송하면서 내내 가쁜 숨 몰아쉰 보겸이 마지막으로 전한 말 (영상)

유튜버 보겸이 '보이루 논란' 이후 1년 5개월여 만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인사이트YouTube '보겸TV'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유튜버 보겸이 '보이루 논란' 이후 1년 5개월여 만에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난달 31일 보겸은 유튜브 채널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보겸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시작했다.


검은 화면을 띄워놓은 보겸은 약 5분간 별다른 말없이 가쁜 숨을 내쉬었다.


마침내 보겸은 얼굴을 가린 채로 화면에 등장했고 "오랫동안 생방송을 했는데도 오랜만이라 많이 떨린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보겸TV'


보겸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서 생방송을 켰다"라며 "공백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을 전부 다 보면서 용기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제가 좀 위축이 되다 보니까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상황도 변변치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보겸이지만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던 듯 그는 방송 내내 가쁜 숨을 몰아쉬고 말을 버벅대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약 30분간 생방송을 이어간 보겸은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팬분들이 잘 이끌어주시면 끌어주시는 방향으로 잘 맞춰서 발걸음을 떼도록 하겠다"라며 활동을 예고했다.


YouTube '보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