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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탈하고 침대에 눕더니 이불 속에 들어가 스킨십 나눈 '에덴' 정현X나연 (영상)

'에덴' 정현, 나연이 침대 데이트를 하던 중 이불 속에 들어가 스킨십을 나눴다.

인사이트iHQ '에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에덴' 정현, 나연이 카메라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


최근 방송된 iHQ '에덴'에서는 김주연이 4일차 침대 배정권 권력자로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현과 나연은 원하는 대로 같은 방을 배정받아 달콤한 밤 데이트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나연의 제안에 정현은 한 침대를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나란히 누워 이야기를 나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HQ '에덴'


먼저 정현이 좋다고 말하자 나연은 "귀엽다. 넌 잘생겼다. 내가 널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아느냐. 네가 나한테 가장 조심스럽다. 네가 넷 중에서 눈빛이 제일 맑다"라고 고백했다.


정현은 "난 네가 솔직해서 제일 좋다"라고 화답했고, 나연은 "다가와 줘서 고맙다"라며 미소 지었다.


처음부터 쭉 나연에게 직진했던 정현은 도망 못 가게 굳혀버리겠다더니 거침없이 나연과 밀착 스킨십을 했다.


이후 정현은 갑자기 너무 덥다며 상의 탈의를 하더니 그대로 나연을 꼭 껴안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HQ '에덴'


나연과 정현은 같은 이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가리더니 계속해서 스킨십을 이어나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달콤한 사랑을 나누던 두 사람은 꼭 껴안은 상태로 잠을 잤고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수위 장난 아니다", "이불 덮었을 때 놀랐다", "정현, 나연 커플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uTube 'wavve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