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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사랑이네 가족, 다음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다시 등장한다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했던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최근 프로그램 녹화를 마쳤다.

인사이트KBS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돌아온다.


29일 뉴스1은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국내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의 출연 분은 오는 8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hiho_style'


추성훈 가족은 지난 2013년 파일럿 방송부터 2016년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으로 출연해 단란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톱모델 야노 시호는 일상에서도 빛나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사람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추사랑은 깜찍한 바가지 머리와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후 추성훈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집 방송 때 가끔씩 얼굴을 비췄다.


추성훈은 지난 6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김동현의 육아 멘토로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추성훈이 영상통화를 하는 장면을 통해 12살 추사랑의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과연 오랜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 임한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