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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숨겨진 '5억' 찾는 역대급 '보물찾기' 열린다

추리 예능 '대탈출'로 호평을 얻은 김정선 작가가 흥미진진한 '보물찾기'를 소재로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인사이트TVING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무려 상금 '5억 원'이 걸린 역대급 '보물찾기'가 열린다.


26일 TVING 측은 하반기에 공개될 서바이벌 예능 '보물찾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보물찾기'는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현금을 찾는 어른들의 보물찾기로, 찾기만 하면 5억 원의 상금을 거머쥘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싱어게인'의 채성욱 PD와 추리 예능 '대탈출'로 호평을 얻은 김정선 작가가 공을 들여 만든다.


8월 7일까지 성별, 연령, 직업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보물찾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사이트TVING


5억 원이 걸린 만큼 치열한 경쟁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숨 막히는 심리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열쇠 카드' 4장을 통해 힌트를 확인한 후 서울 시내의 특정 장소를 찾아가면 된다.


해당 장소에도 열쇠 카드가 있는데, 뒷면에는 QR 코드가 새겨져 있다. 


해당 QR코드로 지원서를 8월 7일까지 보내면 보물찾기 플레이어의 자격을 얻을 기회가 주어진다.


물가가 올라 살기 팍팍해졌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상금 5억 원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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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5만원 권 뭉치 자료 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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