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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조이가 SNS 올리자마자 '좋아요' 누르며 '사랑꾼' 인증한 크러쉬 (사진)

1년째 공개 열애 중인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의 '럽스타'가 포착됐다.

인사이트Instagram '_imyour_joy'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1년째 공개 열애 중인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의 '럽스타'가 포착됐다.


지난 22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조이는 "도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필리핀 호텔 객실에서 찍은 셀카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조이는 해외공연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조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하얀색 니트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침대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해 매력을 뽐냈다.


센스 있는 코디 덕분에 늘씬한 몸매가 더 부각됐고, 수수한 메이크업이었지만 환상적인 이목구비가 빛을 발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조이와 공개열애 중인 크러쉬가 발 빠르게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8일 크러쉬는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외모나 옷, 고급 자동차 때문이 아니다. 그 사람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죠"라는 오스카 와일드의 글귀를 공유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크러쉬와 조이는 지난해 8월부터 약 1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 곡 작업을 함께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0년 입대한 크러쉬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며 다음 달 1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