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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 '엉덩이' 과감히 터치하며 꼼꼼히 태닝 오일 발라준 '에덴' 양호석 (영상)

iHQ '에덴' 양호석이 김주연의 엉덩이에도 스스럼없이 태닝 오일을 발라줬다.

인사이트iHQ '에덴'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덴'의 출연자 양호석이 김주연에게 과감한 터치를 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 공개된 iHQ '에덴' 6회에서는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양호석, 김주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주연은 양호석에게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물어봤고, 양호석은 자신과 같은 피트니스 관련 분야에 있는 귀여운 동생으로 봤다고 답했다.


김주연은 "오빠가 오일 발라줄 때 나를 (동종 업계) 후배로 생각하는 걸 이미 느꼈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iHQ '에덴'


김주연의 해당 발언 이후 당시 상황이 담긴 자료 화면이 나왔다. 짝피구를 할 때 양호석은 김주연에게 태닝 오일을 발라준 바 있다.


당시 양호석은 피트니스 대회 전 멋진 몸을 돋보이게 하는 탄 작업을 하듯이 김주연의 몸 곳곳에 오일을 발라줬고, 이유나는 "뭔가 둘이 피트니스 대회 나갈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양호석은 김주연의 엉덩이에도 스스럼없이 오일을 펴 발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이를 본 MC 시미즈는 "호석 님이 주연 님이라서 더 아무렇지도 않게 발라주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양호석이 오일을 완벽하게 다 발랐다고 하자 김주연은 "좋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인사이트iHQ '에덴'


앞서 양호석은 선지현과 팀을 이뤄 짝피구를 할 때 게임에서 너무 이기고 싶었던 나머지 선지현의 엉덩이를 손으로 터치하기도 했다.


MC 이홍기는 양호석의 손 모양을 따라 하며 "왜 이렇게 잡고 있는 거냐"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제작진도 '손 모양이 나빴네'라는 자막을 덧붙여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에덴'은 일반인 남녀 8명이 서로의 나이, 재력 등을 모른 채 본능적으로 끌린 상대방의 조건을 하나씩 추리해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에덴'은 지난 22일 시즌 2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HQ '에덴'


※ 관련 영상은 2분 4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에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