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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마지막 녹화서 환하게 웃는 모습 포착된 유희열 (사진)

유희열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지막 회 녹화 현장에서 밝은 미소를 띠었다.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지막 회 녹화 현장 속 유희열의 밝은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11시 30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600회이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폴킴, 멜로망스, 10CM, 헤이즈, 데이브레이크, 오마이걸 효정, 승희, 김종국, 씨스타, 거미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게스트들과 함께 MC 유희열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은 게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한 건치 미소를 드러냈다.


또한 유희열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해체 후 5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씨스타의 재밌는 영상을 보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이외에 유희열이 효정, 승희, 김종국과 진중하게 인터뷰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지난 2009년 4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해 13년 3개월 동안 언제나 한결같은 좋은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로 한 주의 마무리를 책임져온 최장수 심야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마지막 회에서 유희열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 상태다.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한편 유희열은 최근 '아주 사적인 밤' 등의 곡에 대한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커지자 유희열은 결국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60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희열은 "지금 제기되는 표절 의혹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올라오는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부분들"이라고 억울해했다.


인사이트안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