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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막 내려온 여신 비주얼로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뒤흔든 여배우

배우 노정의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노정의가 절로 '개안'되는 우월한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뒤흔들었다.


지난 1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 등이 제작하거나 투자한 OTT의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다.


이날 노정의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의 흰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인사이트뉴스1


노정의는 청순함의 끝인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며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밝게 손을 흔들었다.


손하트까지 만들며 환하게 웃던 노정의는 흰색 드레스만큼이나 하얗고 투명한 피부결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노정의는 사슴처럼 긴 목선, 깊게 팬 쇄골, 직각 어깨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열심히 활동해온 노정의는 2001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인사이트뉴스1


노정의는 2011년 영화 '나는 아빠다'로 데뷔해 드라마 MBC '마의', JTBC '맏이', SBS '피노키오' 등에서 활약상을 펼쳤다.


조금씩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노정의는 20살이 되던 해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하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노정희는 SBS '그 해 우리는'에서 최정상 아이돌 엔제이로 분했고,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현재 그는 SBS '인기가요' MC로 매주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