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누리꾼들 사이에 난리난 '오레오 츄러스'


via (좌) thoughtseized (우) calispotz / Instagram

악마의 과자로 불리는 '오레오'가 '츄러스'와 만나 환상적인 조합을 이뤘다.

2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매셔블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초콜릿 스낵 '오레오'가 츄러스 버전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오레오 츄러스'는 오레오와 달달한 크림이 듬뿍 든 츄러스가 만난 제품으로, 초콜릿 쿠키로 만든 츄러스를 씹는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많은 이들이 영화, 스포츠 경기 등 간식으로 즐겨 찾으며 연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쉽게도 이 제품은 해외에서만 우선 출시돼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지만, 조만간 한국 오레오 덕후들을 위해 들여올 전망이다.

한편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정말 맛있을 것 같다", "하루 빨리 먹어보고 싶다",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via OREO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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