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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가슴팍에서 잠든 최유정 깰까봐 불편해도 꾹 참은 '배려갑' 이영지 (영상)

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이 래퍼 이영지의 품에 안겨 아기 같은 모습을 뽐내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인사이트YouTube '이영지'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이 아기처럼 귀여운 면모를 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이영지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최유정, 이달의 소녀 멤버 이브, 아이즈원 멤버 이채연과 가평에 놀러 간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네 사람은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며 시원하게 물 놀이를 즐겼다.


숙소로 돌아온 네 사람은 실내 수영과 보드게임 등 하루를 꽉꽉 채우며 신나게 놀았다.


인사이트YouTube '이영지'


잘 시간이 된 듯 누워있던 이영지는 "나 자야 되는데 (최유정이) 내 위에서 이러고 잔다"라며 먼저 곯아떨어진 최유정을 카메라로 비췄다.


최유정은 마치 아기처럼 이영지의 품에 안겨 쿨쿨 잠에 빠진 모습이었다. 침대가 있는데도 이영지의 품이 더 포근한지 가슴팍에 편안하게 누워있다.


이영지는 "자기 침대 내버려 두고"라고 불만을 표하면서도 최유정이 잠에서 깨지 않도록 목소리를 낮춰 카메라에 대고 속삭였다.


장난기 많은 이영지는 자신의 품에서 잠든 최유정이 귀여운 듯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장난치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이영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최유정 진짜 아기 같다", "이영지보다 최유정이 더 언닌데 귀엽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최유정과 이영지는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연예계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유정은 과거 이영지의 무대를 본 뒤 팬이 돼 SNS로 먼저 들이댔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영지 역시 "어렸을 때 최유정의 무대 직캠을 많이 봤다. 최유정에게 먼저 SNS 메시지가 왔을 때 '이 사람은 놓치면 안 된다' 생각 들어 연락처를 줬다"라며 최유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youngji_02'


YouTube '이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