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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 뜬 황당한 오타로 졸지에 '성폭행범' 될 뻔한 방탄 제이홉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중국 팬들이 준비한 옥외 광고로 인해 뜻밖의 봉변을 당했다.

인사이트Instagram 'uarmyhope'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잘못된 옥외 광고 문구로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제이홉의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발매를 기념한 대형 옥외 광고가 걸렸다.


이는 중국 팬덤이 제이홉의 솔로 앨범을 축하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전광판에 제이홉이 '래퍼(RAPPER)' 대신 '래이퍼(RAPER)'라고 소개돼 논란이 일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철자 'P'자가 하나 빠져 'Raper'라는 단어로 송출됐으나, 'RAPER'라는 단어는 성 관련 범죄자를 뜻해 엉뚱한 해프닝을 만들어 냈다.


오타를 확인한 일부 팬들이 코엑스 측에 항의했고 해당 광고는 현재 내려간 상태다.


다만 어떤 경위로 해당 오타가 광고에 실리게 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15일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를 발표했다. 오는 3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출연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uarmy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