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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이성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답한 '나대지마 심장아' 남사친X여사친 (영상)

'나대지마 심장아' 박현우, 허윤이 이성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드러냈다.

인사이트채널S, K-STAR '나대지마 심장아'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나대지마 심장아' 박현우, 허윤이 현재 친구 사이이지만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채널S, K-STAR '나대지마 심장아'가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첫 방송됐다.


'나대지마 심장아'는 남사친과 여사친이 열흘간 합숙하는 모습을 통해 이성 친구 간에 순수한 우정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고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여러 출연진 중 4년째 친구로 지내고 있는 박현우, 허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채널S, K-STAR '나대지마 심장아'


박현우는 허윤과 만나면 밥이나 술을 먹으며 연애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둘은 이성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느냐"라고 묻자 허윤은 박현우에게 대답을 토스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이를 지켜보던 MC 풍자는 "내 마음이 더 크다는 걸 들킬까 봐 토스를 시킨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박현우는 허윤과 이성적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채널S, K-STAR '나대지마 심장아'


이에 허윤도 "사람 일 모른다"라고 박현우의 말에 동조했다.


허윤은 박현우가 이성적으로 느껴진 적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한 번 있다"라고 말했다.


MC 곽윤기는 "봐라. 남녀 사이에 친구 없다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과연 박현우와 허윤이 앞으로 한 방에서 생활하며 계속 친구 사이를 유지할 수 있을지, '나대지마 심장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인사이트채널S, K-STAR '나대지마 심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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