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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딸 '음주 논란' 횝싸이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밝힌 입장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 양과 음주를 즐긴 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eehyewon2002'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 양과 함께 음주를 즐긴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6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 스티커 요청. 삼겹살 네 살 내 살. 이번 주말엔 뭘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 사진을 두고 일각에서는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사람이 리원 양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고 기사까지 보도되며 모녀는 곤욕을 겪었다.


결국 이혜원은 게시물을 수정하며 "리원 양 아니에요. 대낮 술도 아니고요. 아는 동생입니다"라고 정정했다.


리원 양 역시 "왜 기사가 나라고 났지?"라며 의아해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19살인 리원 양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leehyewon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