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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피자 먹고도 다이어트 성공해 '11자 복근' 뽐낸 브브걸 유정

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매일 저녁으로 피자를 먹고도 선명한 '11자 복근'을 만들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braveg_yj'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선명한 복근을 갖게 됐다.


17일 브레이브 걸스 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신 거울샷 한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유정은 "맨날 피자 먹고 자기 전에 복근 운동 30분씩 하고 잤는데 이거 생김. 푸하하"라며 뿌듯한 심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유정은 여성들의 로망인 탄탄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braveg_yj'



유정은 가늘다 못해 부러질 것 같은 각선미와 얇은 팔뚝으로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원래도 날씬했던 유정은 지난 16일 종영한 KBS2 '빼고파'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며 더욱 완벽한 몸매를 갖추게 됐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물조차 안 마셨던 유정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만난 김신영 덕분에 건강한 식단을 하며 살을 뺐다.


유정은 "우리도 처음에는 먹으면서 '진짜 살이 빠지냐'라고 계속 물어봤다. 그런데 정말 살이 빠지더라"라며 신기해했다.


한편 유정이 속한 브레이브 걸스는 최근 Mnet '퀸덤2'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