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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생활비 1500원"...생활고 고백했던 '더 자두' 출신 강두의 안타까운 근황

극심한 생활고를 고백했던 강두가 KBS2 '자본주의학교' 14회에 출연해 식당 창업에 도전한다.

인사이트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2인조 혼성 그룹 더 자두 출신 강두가 KBS2 '자본주의학교' 14회에 출연한다.


1979년생 올해 나이 44살인 강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그는 연극을 하면서 어머니 식당을 돕고 있다.


과거 강두는 배우 활동을 쉴 때 생계형 야간 아르바이트를 뛴다는 사실을 밝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적 있다.


또한 강두는 "하루 생활비 1,500원일 때도 있었고 없을 때도 있었다"라고 극심한 생활고를 고백한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에 출연한 강두는 "나는 연애할 자격이 없다. 한 달에 30만 원을 버는데 무슨 연애를 하느냐. 말이 안 된다"라고 하소연해 안타까움을 부르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강두는 '자본주의학교'에서 '자본주의식당'의 창업주로 선정되기 위한 엄청난 노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두는 짬뽕라면에 마제소바라면까지 놀라운 센스로 음식 솜씨를 발휘했다.


인사이트KBS2 '자본주의학교'


맛 칼럼니스트이자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은 "맛있다"를 연발해 땀을 흘리며 긴장을 감추지 못하던 강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여대생들이 많은 골목에 창업하고 싶다는 강두는 준비된 자세로 김유진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줬다.


과연 강두가 식당 창업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자본주의학교' 14회는 오는 17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인사이트KBS2 '자본주의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