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이라는 '새 둥지' 소파 (사진)

via Giant Birdsnest

 

거대한 새 둥지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소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는 '일본에서 유행 중인 소파'라는 제목으로 사진 5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이스라엘 건축학자 메라브 이탄(Merav Eitan)과 개스톤 자하르(Gaston Zahr)가 만든 '거대 새 둥지 소파(Giant Bird Nest Sofa)'가 담겨 있다.

 

독특한 새 둥지 모양의 소파와 알록달록한 알 모양의 쿠션들이 눈길을 끈다.

 

via Giant Birdsnest

 

해당 사진을 올린 A씨는 "2~3명이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부터 16명이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까지 있고 알색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생각보다 편안하고 넓어 침대 겸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귀여운 모양의 소파에 반한 많은 사람들은 "갖고 싶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거대 새 둥지 소파'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크기에 따라 3,600유로(한화 약 448만 원)~1만 2,900유로(한화 약 1,607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via Giant Birdsnest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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