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장한 일본의 KFC 뷔페 내부 모습 (사진)

via Rocket News24

 

일본 오사카에 KFC의 음식들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KFC 뷔페'가 생겨 눈길을 끈다.

 

19일(현지 시간) 일본 인터넷 매체 로켓뉴스24(Rocket News24)는 오늘(19일) 일본 오사카에서 오픈한 'KFC 뷔페'에 대해 보도했다.

 

KFC 뷔페는 파스타, 치킨, 샐러드, 케이크, 푸딩, 맥주 등 약 60가지 이상의 음식들과 음료를 제공하는 뷔페다.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게 질 좋은 음식들이 다양하게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인 기준으로 평일 점심은 1,880엔(한화 약 1만 7,700원), 주말 점심은 1,980엔(한화 약 1만 8,700원), 평일·주말 저녁은 2,480엔(한화 약 2만 3,400원)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부터는 저녁 요금으로 계산된다.

 

국내 소비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는 일본 오사카의 'KFC 뷔페 내부 모습'을 공개한다.

 

한편, KFC코리아 관계자는 'KFC 뷔페'에 대해 "아직 국내 도입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via Rocket News24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