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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제작진이 11번째 시즌 지원자 모집하자 도전 의사 내비친 박재범

박재범이 Mnet '쇼 미 더 머니 11'에 참가자로 나올 의중을 드러냈다.

인사이트Mnet '쇼 미 더 머니 777'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대세 힙합 레이블 AOMG의 수장이었던 래퍼 박재범이 '쇼 미 더 머니 11' 지원 의사를 내비쳐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1일 Mnet은 장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의 11번째 시즌에 참가할 래퍼를 공개 모집하기 시작했다.


힙합 전문 온라인 매체 힙합플레이야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힙합플레이야 측은 "이번 시즌 보고 싶은 사람 다 태그 하자"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hiphopplaya'


이후 해당 게시물 댓글 창에 박재범이 글을 남겨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재범은 "재미로 참가해 볼까"라고 '쇼 미 더 머니 11'에 참가자로 지원할 의사가 있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박재범은 "예선 탈락하려나"라는 말로 겸손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재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쇼 미 더 머니 11' 도전에 대한 의중을 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oresojuplease'


박재범은 올해 자신이 R&B 앨범을 내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쇼 미 더 머니 11'에 참가자로 나가기를 바라는지 팬들을 상대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득표수는 'R&B 앨범 내기'가 앞서 있는 상황이지만, 힙합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박재범의 '쇼 미 더 머니 11' 참가자 지원을 지지하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쇼 미 더 머니' 시즌 4, 6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다.


'쇼 미 더 머니' 시리즈에 심사위원으로 나왔던 스윙스, 산이 등도 참가자로 등장한 바 있기에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oresoju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