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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1로 돌아오는 '쇼미더머니', 오늘부터 지원자 접수 시작

올해 하반기 방송을 앞둔 Mnet '쇼 미 더 머니 11'이 오늘(1일)부터 지원자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net_hiphop'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국내 최장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쇼 미 더 머니'가 시즌 11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1일 Mnet '쇼 미 더 머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래퍼 공개 모집의 시작을 알렸다.


지원자 모집 기간은 이날(1일)부터 이달 30일까지이며, 상당 수의 지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자 접수는 공식 이메일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루어진다. 공식 사이트 내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온라인 지원 또한 가능하다.


인사이트Mnet '쇼 미 더 머니 10'


지원자 모집과 동시에 공개된 로고 티저 영상에서는 10년의 역사를 완성하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Mnet '쇼 미 더 머니'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스타 래퍼들을 대거 양산했던 Mnet '쇼 미 더 머니'의 새 시리즈가 예고되자 새 시즌을 기다리고 있던 많은 이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2년에 첫 방송을 한 Mnet '쇼 미 더 머니'에는 MC스나이퍼,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등 유명 래퍼들이 다수 등장했다. 해당 시즌의 우승자였던 래퍼 로꼬는 약 10년이 지난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래퍼 비와이, 행주 등이 역대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인사이트Mnet '쇼 미 더 머니 2'


지난해 방영된 Mnet '쇼 미 더 머니 10' 역시 우승자인 래퍼 조광일을 필두로 래퍼 비오, 머드 더 스튜던트 등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선보였던 비오의 '카운팅 스타'는 대학 축제에서 모두가 '떼창'을 할 정도로 히트한 곡이 됐다.


국내 '힙합퍼'들이 대거 모이는 Mnet '쇼 미 더 머니' 시리즈의 다음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