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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현대 백화점 판교 스토어 리뉴얼 오픈한다

불가리가 지난 2022년 6월 29일 현대 백화점판교점 1층에 리뉴얼 된 스토어를 오픈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불가리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불가리가 지난 2022년 6월 29일 현대 백화점판교점 1층에 리뉴얼 된 스토어를 오픈했다. 


약 185제곱 미터의 넓은 규모를 가진 불가리의 새로운 스토어는 하이 주얼리 및 최신 액세서리 컬렉션 라인뿐만 아니라 남성 제품과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 컬렉션을 두루 갖춘 매장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면 파사드는 우아한 블랙 앤티크 대리석과 건축가 피터 마리노가 불가리를 위해 디자인 요소들이 특징이다. 


원과 정사각형의 기하학적인 무늬가 있는 판테온 메시는 균형과 조화, 우주질서의 보편적인 상징인 콘도티 팔각별도 포함하고 있는데, 이 8개의선은네개의기본점과 시간을 상징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불가리


유명 전설에 따르면콘도티는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의미를 포함하며, 전 세계의 불가리 스토어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상징물로 마치 로마에 방문한 듯한 느낌을 받는다.


샤프론 컬러의 샨퉁 실크로 장식된 벽의 상징적인 콘도티 창문은 로마의 따뜻한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며, 앤디 워홀의 다채로운 예술 작품은 현대적인 감각을 선사한다.


시대를 초월한 요소들을 더한 불가리 스토어의 혁신적인 디자인은 리뉴얼 오픈하는 현대 백화점 판교점 불가리 스토어에서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