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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은 배우 전미선이 세상을 떠난 지 '3주기' 되는 날입니다

배우 故 전미선이 세상을 떠난지 3년이 흘렀다.

인사이트영화 '수상한 이웃들'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故 전미선이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3년이 흘렀다.


전미선은 지난 2019년 6월 29일 오전 11시 45분께 전북 전주 한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매니저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전미선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향년 48세의 나이로 숨졌다.


당시 전미선은 영화 '나랏말싸미' 개봉을 앞두고 있었고 KBS2 새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출연을 확정지은 상황이었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예정된 활동이 많았기에 전미선의 사망은 더 큰 충격을 안겼다.


비보에 '나랏말싸미' 팀은 故 전미선을 추모하고 시사회 외의 홍보 활동은 최소한으로 진행한 바 있다.


동료 배우 송강호도 "안타깝고 슬픈 일이 있었다. 모든 스태프가 슬픔 속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전미선은 KBS2 드라마 '토지'로 데뷔 후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살인의 추억'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유작은 '나랏말싸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