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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범과 살 빼기로 약속해놓고 김계란 만나기 전 몸무게인 130kg 복귀한 공혁준

산범과 결혼을 앞둔 공혁준이 급격히 불어난 체중을 고백했다.

인사이트트위치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산범과 결혼을 앞둔 공혁준이 급격히 불어난 체중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트위치에서 생방송을 진행한 공혁준은 살이 급격하게 쪘다고 밝혔다.


한눈에 봐도 공혁준은 과거 다이어트를 하던 당시에 비해 얼굴과 배에 살이 붙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 130kg까지 살이 쪘다고 고백한 공혁준은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겠다며 방송 내내 운동을 했지만 시청자들의 걱정은 줄어들지 않았다.


인사이트트위치


공혁준은 과거 운동 유튜버 김계란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다이어트를 진행했다.


한때 100kg 이하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훨씬 보기 좋아졌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다.


하지만 또다시 급격하게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실망과 걱정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들은 "혁준아 그러다 진짜 큰일 난다...", "힘들게 뺐으면 유지라도 해야 될 거 아니냐", "이제 아이도 나오는데 다이어트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o1o211'


한편 공혁준과 결혼을 앞둔 산범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산범의 출산 예정일은 11월 11일로 점차 배가 불러오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한 방송에서 공혁준이 담배를 끊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토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