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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6살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 후 면사포 쓴 '웨딩 사진' 공개 (사진)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결혼식이 모두 끝난 후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라원문화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면사포를 쓰고 있는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귀가 담겨있었다. 이는 장나라가 결혼을 축하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장나라는 올해 42살이 됐으나 여전히 소녀 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커다란 눈망울과 뽀얀 피부는 면사포로 살짝 가려져 있어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nara0318'


이와 함께 장나라는 반려견과 함께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집 차남 꿍, 달리공주"라며 결혼식장을 배경으로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 입은 반려견의 사진을 올려 훈훈함을 안겼다.


장나라는 지난 26일 6세 연하 촬영감독과 서울 보넬리가든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박경림, 축가는 이수영, 정용화 등이 맡았다.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장나라의 결혼식이 모두 끝난 후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서 장나라가 행복하게 결혼식을 마쳤다.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시작하는 장나라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장나라 또한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 사랑에 보답하고자 가정에서는 좋은 아내로, 일터에서는 성실한 연기자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식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인사이트라원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