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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가 없다"...'집사부일체'서 신체 비밀 공개한 '세계 3대 소프라노' 조수미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소프라노 조수미가 의사 검사 결과 신체 부위 중 하나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세계 3대 소프라노 조수미가 자신의 신체 비밀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조수미가 사부로 등장했다.


조수미는 레슨 전 멤버들의 목젖 상태를 점검했다. 그러면서 뜻밖의 비밀을 털어놨다.


그는 "왜 고음이 잘 나오는지 궁금해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내가 목젖이 없다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이에 의문을 가진 멤버들은 직접 조수미의 목을 만지며 목젖을 확인한 후 화들짝 놀랐다.


실제로 목젖이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후 조수미는 "실제 가수분들이 계시니 궁금하다. 목젖 미남을 찾아보겠다"라면서 손전등을 켜고 일일이 멤버들의 목젖을 확인했다. 그 결과 조수미만 목젖이 없었다.


조수미는 "목젖이 나만 없네, 목젖 미녀는 나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