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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 시간 보냈다"...발달장애 아들 갑작스런 근황 전한 오윤아

배우 오윤아가 인스타그램 글과 사진을 통해 아들 민이가 팔 수술을 하고 회복 중임을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ya9579'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배우 오윤아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윤아는 인스타그램에 "며칠 동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민이 팔이 부러져서 수술하고 회복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민이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고 팔에 깁스를 한 민이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아플 텐데도 불구하고 민이는 덤덤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ya9579'


오윤아는 "수술이 너무 잘 돼서 감사하고 민이가 덜 아파해서 감사하다. 다 감사하다"라면서 수술을 맡은 의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지인들은 "튼튼하게 잘 붙을 거라 믿어", "얼른 회복하자" 등의 댓글을 달며 위로했다.


누리꾼들 또한 "몰랐는데 수술 잘 됐다니 다행이다", "얼마나 아프고 놀랐을까", "빨리 회복하길 바랍니다" 등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홀로 발달장애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고 있다.


KBS 2TV '싱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며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