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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풋풋+상큼한 '캠퍼스 여신' 재질이지만 내년에 '30살' 되는 스타 6

곧 다가올 2023년에 서른 살이 되는 '94년생' 여자 연예인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kuukzky'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다가올 2023년에 30대로 들어서는 여자 연예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20대 초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이루어진 군살 없는 몸매는 물론, 무결점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사고 있다.


특히 이들 중에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오랜 기간 팬들과 성장 과정을 공유한 스타들도 포함돼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눈부신 활약으로 한 해 한 해 대세 스타로 거듭나 30대에 이어갈 활동도 기대하게 만드는 94년생 여자 연예인들을 함께 살펴보자.


1. 가수 겸 배우 수지


인사이트Instagram 'skuukzky'


가수 활동과 더불어 배우 활동까지 왕성하게 펼치고 있는 수지가 내년이면 서른 살을 맞이한다.


수지는 지난 2010년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지금까지 쉬지 않고 수많은 앨범 발매와 작품 활동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수수한 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국민 첫사랑' 타이틀까지 달았던 수지가 어느덧 서른 살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30대에 들어선 수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2. 배우 한소희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주목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배우 한소희가 서른 살을 앞두고 있다.


우아한 외모를 지닌 한소희는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털털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팬층을 형성했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한소희가 삼십 대에 보여줄 성숙해진 매력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여지고 있다.


3. 가수 겸 배우 정수정


인사이트Instagram 'vousmevoyez'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 연예인으로 꼽혔던 가수 정수정이 이십 대의 끝자락을 지나고 있다.


지난 2009년 정수정은 그룹 에프엑스를 통해 크리스탈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며 가요계를 섭렵했다.


세련된 외모와 남다른 패션 센스로 주목받았던 정수정은 이제 가요계를 넘어 다양한 연기 활동까지 보여주고 있다.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꾸준한 활동으로 보답하는 정수정의 향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4. 가수 이미주


인사이트Instagram 'queen.chu_s'


최근 여러 예능에서 남다른 끼를 발휘하며 연예계의 각종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미주가 내년이면 서른 살이 된다.


이미주는 지난 2014년 21살에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하며 아이돌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러블리즈는 해체했지만, 이미주는 새로운 소속사 안테나와 계약하며 여전히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발랄하고 깜찍한 매력으로 늘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이미주가 삼십 대에도 변함없이 펼칠 활약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5. 오마이걸 효정


인사이트Instagram 'candyz_hyojung'


아담한 키와 귀여운 이목구비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룹 오마이걸 효정도 서른 살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15년 22살에 데뷔한 효정은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남자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효정의 자태는 요정을 연상케 할 만큼 깜찍하다.


효정은 서른 살을 앞두고 있음에도 통통한 볼살과 사슴 같은 눈망울 등, 동안 외모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6. 배우 손나은


인사이트Instagram 'marcellasne_'


데뷔 당시 청순한 자태와 아기 같은 외모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손나은이 어느덧 성숙한 매력을 과시하며 서른 살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11년 18살에 에이핑크로 데뷔한 손나은은 현재는 각종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내며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뛰어난 몸매로 레깅스 신드롬을 일으켰던 손나은은 여전히 군살 없는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벌써 데뷔 12년 차가 된 손나은이 삼십 대에도 거침없이 이어갈 행보에 팬들의 응원과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