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상품, 앱으로 주문하면 집까지 배달해준다


 

GS편의점이 앱을 통해 주문과 배달까지 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17일 LG유플러스와 GS리테일은 배달대행 플랫폼 '페이나우 샵'을 통해 020배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편의점 매장에 전화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문하면 LG유플러스의 '페이나우 샵'을 통해 상품을 배달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상품을 받을 때는 LG유플러스의 초소형 이동 결제기 '페이나우 비즈'를 이용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한편 LG유플러스와 GS리테일은 올해 안에 일부 GS편의점에서 시범 서비스하고 내년 상반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추가로 전했다.

 

이영진 기자 youngjin@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