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편보다 훨씬 더 야한 넷플릭스 19금 영화 '365일' 3편 오는 8월 공개

인사이트Netflix '365일'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역대급 수위로 화제가 됐던 넷플릭스 19금 영화 '365일'의 3편 소식이 도착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LADbible)은 넷플릭스 에로틱 스릴러 '365일' 3편이 오는 8월 출시가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365일'은 블랑카 리핀스카(Blanka Lipinska)의 3부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여행을 온 라우라(안나 마리아 시에클루츠카 분)에 반한 시칠리아 마피아 가문 일원 마시모(미켈레 모로네 분)가 그녀를 365일간 납치해 사랑에 빠지게 한다는 내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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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etflix '365일'


2020년 2월 극장 개봉한 영화는 많은 수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6월 넷플릭스에 출시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비평가들에게는 혹평받았으나 높은 수위와 배우들의 훈훈한 외모로 넷플릭스 스트리밍 순위에서는 상위권을 기록했다.


'365일'의 속편인 '365일: 오늘'은 지난 4월 27일 공개됐다.


이전만큼 화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3편 제작 소식이 함께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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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etflix '365일: 오늘'


넷플릭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365일'의 3번째 영화가 오는 8월 19일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될 3번째 영화 '365일: 다음 365일'(가제)은 '365일: 오늘'과 연달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에 따르면 3편에는 임신을 한 라우라가 중상을 입게 되고 마시모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결정에 직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3편 공개 소식을 접한 팬들은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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