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천만 영화된 후에도 박스오피스 1위 지키며 압도적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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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천만 고지를 넘고 순항 중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전날(11일)에도 33만 91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범죄도시2'의 누적관객수는 1017만 2349명으로 확인됐다.


대한민국 영화 사상 역대 28번째 천만 영화가 된 '범죄도시2'의 흥행세가 꺾이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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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마동석의 화려한 액션신과 코믹한 대사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는 '범죄도시2'가 1100만 고지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범죄도시2'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주연의 영화 '브로커'가 차지했다.


같은 날 '브로커'는 22만 4120명에게 선택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는 59만 4659명을 기록했다.


3위는 13만 7630명이 본 '쥬라기월드: 도미니언'이었다. '쥬라기월드: 도미니언'은 이날 누적관객수 249만 225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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