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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소싯적 숨은그림찾기 좀 해봤다는 고수들도 한숨을 내쉬는 역대급 난이도의 테스트가 등장했다.
그림 속에서 총 6마리의 동물을 찾는 단순한 테스트이지만 '다람쥐'만큼은 쉽지 않을 것이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The Sun)은 틱톡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눈썰미 테스트를 소개했다.
착시 그림을 보고 숨겨진 동물 총 6마리를 찾는 테스트로, 모든 동물을 한 번에 다 찾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스크롤을 내리기 전 위에 그림에서 동물들을 먼저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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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는 동물들의 실루엣이 겹쳐져 있다. 가장 큰 동물은 곰으로 단번에 찾아낼 수 있다.
이어 강아지, 박쥐, 원숭이, 고양이가 차례로 겹쳐서 서 있다.
그렇다면 문제의 '다람쥐'는 어디에 숨어 있는 것일까. 힌트는 고양이의 엉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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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고양이의 엉덩이가 울퉁불퉁 튀어나와 있고 꼬리 끝 부분도 동그랗게 말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고양이와 다람쥐가 겹쳐 있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숨은그림찾기. 힌트를 보기 전 다람쥐를 찾아냈다면 당신은 관찰력 상위 1%라 할 수 있겠다.
숨은그림찾기를 잘하는 사람은 주의력과 집중력이 높으며 작은 것을 세밀하게 살필 수 있는 관찰력 또한 높다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