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1천만원짜리 '다이아 목걸이' 하고 칸 등장해 고급미 제대로 뽐낸 아이유 (사진 6장)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아이유가 '배우 이지은'으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레이 톤의 쉬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아이유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탄한 가운데 그녀의 목걸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현지 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 75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로 칸 영화제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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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했다.


누리꾼들은 이 다이아몬드 목걸이에 주목했다. 해당 목걸이는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트(Joséphine Aigrette) 목걸이로 추정된다.


가격은 8만8,862달러(한화 약 1억 1천만 원)로 알려져 있다.


고가의 화려한 목걸이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아이유에 많은 이들이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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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브로커'는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이다.


세탁소를 운영하지만 늘 빚에 시달리는 상현(송강호)과 베이비 박스 시설에서 일하는 보육원 출신의 동수(강동원)가 베이비박스에 놓인 한 아기를 몰래 데려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아이유는 미스터리한 엄마 '소영' 역을 맡았다.


영화 '브로커'는 국내에서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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