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친 한 번 만나더니 헤어진 후에도 20대 연하남만 찾는 올해 나이 '64세' 마돈나

인사이트마돈나 근황 / Splash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데이트 대상으로 적합한 20대 연하남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The Sun)은 마돈나가 결별 이후 20대 남성들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연예 전문 매체 Heat World가 보도한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했다.


소식통은 "마돈나는 같은 또래의 사람과 데이트하는 데 전혀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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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돈나가 원하는 사람은 20대 후반,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가진 남자"라고 덧붙였다.


이어 "마돈나는 그녀의 팀에게 자신이 원하는 몇 가지 옵션을 갖춘 남자를 찾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지난 2019년부터 36살 연하인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해왔으나 지난달 결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adonna'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올해 64세이다. 지금도 여전히 팝스타다운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다만 팬들은 "한 번 20대와 연애한 뒤 매력에 제대로 빠졌나 보다", "이제 할머니 나이 아니냐", "딸뻘인 남자와 연애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돈나는 알라말릭 윌리엄스와의 열애 이전,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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