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다섯째 임신했다는 소식 듣고 펑펑 눈물 흘린 개그맨 정성호

인사이트Instagram '83charlotte'


[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정성호(48)의 아내 경맑음(39)이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다.


경맑음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게 가장 큰 행복이 찾아왔다"라며 "태명은 히어로"라며 임신 소식을 직접 밝혔다.


그는 이어 "눈치채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히어로를 만났던 순간부터 그 작은 기쁨과 축복들 너무너무 적고 싶었다"라며 "이제 안정기가 왔고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가 될 것"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의 다섯째 히어로를 축복해 주시면 너무 행복할 거 같다"라며 "이제 배가 제법 나왔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올린 영상에는 임신 소식을 전하는 정성호, 경맑음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검사를 받은 모습과 함께 임신 소식에 눈물을 흘리는 정성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경맑음은 "오빠 8년 만이지"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성호는 2010년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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