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270도 마운틴뷰"...홍혜걸X여에스더가 공개한 럭셔리한 서울집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부부의 날을 맞이해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이들 부부의 서울집도 소개됐다.


현관을 기준으로 왼편은 홍혜걸의 공간, 오른편은 부인 여예스더의 공간이었다.


거실로 들어 선 멤버들은 대리석이 깔린 럭셔리한 내부에 눈이 동그랗게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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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모델하우스에 등장하는 배경 같다", "64빌딩이나 롯데타워에 돈주고 올라가서 보는 느낌이다. 뷰가 어마어마하다"라며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뷰에 감탄했다.


여예스더의 공간은 또 다른 거실과 침실로 나눠져 있었다.


특히 여에스더는 "우리 부부가 제일 좋아하는 곳인데 오른쪽 아차산, 왼쪽 관악산 뷰다"라고 270도 마운틴 뷰를 자랑했다.


모델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이들 부부의 집 내부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매일이 호캉스하는 기분일 듯", "보는 것만으로도 최고급 호텔에 온 기분"이라는 반응으로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홍혜걸, 여에스더는 1994년 결혼해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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