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니까 머리가 오히려 길어졌다"는 팬들 반응에 비와이가 한 해명 (영상)

인사이트YouTube '위버멘쉬 유림 überYURIM'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래퍼 비와이가 군 입대 후 오히려 머리카락이 길어졌다는 반응이 있는 것을 언급하며 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에서 '2022 대동제 Zero-100' 축제가 개최됐다.


축제 1일차 오후 중앙무대에서 비와이가 공연을 펼쳐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 가운데 비와이는 최근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 된 자신의 머리카락 길이에 대해 언급했다.


인사이트2019년 10월 / 뉴스1


비와이는 "억울한 게 있다"라며 "댓글에서 '비와이는 군대 가더니 머리가 자라서 나왔느냐' 이런다"라고 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비와이는 군대 가기 전에 머리카락이 길었다고 진실을 알렸다.


비와이는 "앞머리를 올백하고 다녀가지고 짧아 보였던 거지 진짜 길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머리가 턱까지 왔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2020년 10월 /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이를 접한 누리꾼은 "얼마나 억울했으면 공연 중 해명을 하느냐", "너무 귀엽다", "오해 싹 풀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해 8월 군 복무를 시작했으며 오는 2023년 4월 전역 예정이다.


현재 상경인 비와이는 약 61만 원의 월급을 받는다. 이를 시급으로 환산하면 820원 정도다.


YouTube '위버멘쉬 유림 überYU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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