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에게 당장 대시 받을 정도로 '초동안 미모' 뽐낸 33살 박보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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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배우 박보영이 '방부제' 미모를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20일 박보영은 브이앱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머리를 높게 올려 묶어 '똥머리'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박보영은 눈부신 미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소유한 박보영은 3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고생 같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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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제가 머리를 자를 수도 있어서 자르기 전에 여러분들께 '똥머리'를 보여주려 했다"라며 머리를 묶은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박보영은 사슴 같은 눈망울을 똘망똘망하게 빛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박보영은 자신이 즐겨 듣는 노래를 틀고 따라 부르며 깜찍한 매력까지 발산해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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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의 미모에 넋을 잃은 팬들은 "너무 귀엽다",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겠다. 박보영은 나이를 안 먹는다"라며 남다른 외모를 빛내는 박보영에게 뜨겁게 호응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2006년 17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해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을 거쳐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박보영은 웹툰 원작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VLIVE 'Park B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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