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발레리나에 "어떻게 사람이 60kg 안 되냐" 놀라워한 오은영 박사 (영상)

인사이트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오은영 박사가 호리호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발레리나를 보며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정상 발레리나 김주원이 상담소 고객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마른 몸매를 자랑하는 김주원에게 "놀랍게도 평생 몸무게가 45kg 아래였다던데"라고 물어봤다.


김주원은 단칼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며 웃더니 현재 47.5kg 정도 나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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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기껏해야 2.5kg 차이에 그치자 박나래는 고개를 떨구며 말을 잇지 못했고, 오은영 박사는 박수까지 치며 활짝 웃었다.


정형돈은 "저희는 40kg대하고는 말도 안 섞는다. 저희 하반신밖에 안 되는 무게다"라고 자폭해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오 박사는 "어떻게 사람 몸무게가 60kg이 안 나가냐"라며 놀라워했고, 김주원은 "발레 하면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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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방과후 설렘 프리퀄 -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


지난해에도 오 박사는 몸무게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MBC '방과후 설렘 프리퀄 -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에 출연했던 오 박사는 일어나자마자 몸무게를 재는 아이돌 연습생을 마주했다.


체중계에 '42kg'이라는 숫자가 찍히자 오 박사는 깜짝 놀라더니 "60kg 이하 사람이랑 말 안 한다. 젊은 사람들은 50kg는 돼야 한다"라고 직언을 날렸다. 


※ 관련 영상은 5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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