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열고 '화가'로 정식 데뷔하는 배우 최민수 그림 실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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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연기파 배우 최민수가 그림에도 엄청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민수의 아내인 강주은이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으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주은은 최민수가 최근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시작했다며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


강주은은 최민수가 캔버스 사이즈 별로 대단한 작품들을 만들고 있다고 애정 어린 칭찬을 쏟아냈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실제로 해당 방송에서 공개된 최민수의 그림은 아마추어가 그린 작품이라기엔 믿기지 않을 만큼 독보적인 화풍을 자랑하고 있었다.


최민수는 고릴라, 조커, 해골 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힙'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심지어 해당 방송에서는 최민수가 그림을 따로 배운 적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올해 61세인 그가 연기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MC진들은 최민수가 화가로 전향했냐며 크게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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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주은은 최민수가 현재 전시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자신이 다 가지고 싶을 정도로 남편의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도 팔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최민수의 엄청난 그림 실력을 본 시청자들은 "재능이 대단하다", "예술가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극찬했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 2011년 SBS '무사 백동수'에 출연할 때도 촬영장에 준비된 붓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며 뛰어난 재능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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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4분 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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